Euljiro
그룹전
《나란히 누운 말들이》
1부: 2025. 12. 13. - 12. 27. 안민영 유지민 이동민 이선영 장민혁
2부: 2025.1.3. - 1. 17. 김덕유 안재이 양지은 유혜선 정은결 조은희
<나란히 누운 말들이>는 회화를 기반으로 한 열한 명의 청년 작가들이 기획한 단체전이다. 각기 다른 감정과 시선을 담은 작업들이 한 공간에 나란히 놓이며, 디지털 시대에 회화가 어떻게 감정과 기억, 감각의 언어로 다시 작동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.
Side by Side is a group exhibition organized by eleven young artists working with painting as a foundation. Bringing together works that reflect distinct emotions and perspectives, the show explores how painting can continue to function as a language of feeling, memory, and perception in the digital age.
전시 기간
1부 12/13-12/27 <12/13(토) Opening 4:00PM>
안민영, 유지민, 이동민, 이선영, 장민혁
2부 1/3-1/17 <1/3(토) Opening 4:00PM>
김덕유, 안재이, 양지은, 유혜선, 정은결, 조은희
기획
서동욱 Dongwook Suh
참여 작가
김덕유 안민영 안재이 양지은 유지민 유혜선 이동민 이선영 장민혁 정은결 조은희
글
조은희
디자인 & 프로덕션
안유 Ahnu / A BOOKS PROCESS
사진
고정균 Jeongkyun Goh
장소
상업화랑 (Sahng-up Gallery)
서울 중구 을지로 143, 3층
운영 시간: 12:00–18:00 (일·월·공휴일 휴관 / 크리스마스 연휴 12/24~25 휴관)
1부 전시전경
2부 전시전경